네마프 미디어아트포럼
Evolving Forms 어떤 진화
메모 코즈만
  • 2010-2020
  • Turkey
  • -
  • color
  • drawing
  • 뒷산의 괴물: 같이 사는 것에 대하여 주제전

DESCRIPTION

메모 코즈만은 하이브리드 생물, 또는 생물학적 형태를 즉흥 회화로 표현한다. 그의 생명체들은 다른 것의 ‘상징’ 이나 ‘원형’이 아니라 생명에 대한 명상적 경험에서 영감을 받아 즉흥적으로 그려진다. 주류 미디어가 외계인이나 과거, 또는 미래의 생명체를 재현하는 방식에 반대하는 그는 자연의 창조적 과정인 우연하면서 완벽한 방식으로 생명체를 만들어낸다. 마치 구름이 만들어내는 모양처럼, 보는 이 각자가 그림 속 생명체를 통해 있을 법한 진화의 스토리와 근거를 창조하도록 하는 것이 그의 목적이다. 아마도 자연의 창조 안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통합의 힘과 더 깊은 알레고리가 숨겨져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파헤치고 설명하는 것은 형태 안에 숨겨진 마법을 해체하는 일이 될 지 모른다.(설경숙)



His improvised paintings depict a colourful variety unusual, hybrid creatures and biological forms. They are not “symbols” or “archetypes”; but merely figures which were painted out on random, unplanned canvas, boards and digital collages. It is an almost meditative experience.The paintings are inspired mostly by nature. Being against the way mainstream medias represent and create aliens and past/future creatures, Memo Koseman attempts to follow the nature’s creative process, random but perfect. The artist is happiest when users view them and make their own stories and references around them, like seeing shapes in clouds. Perhaps there is a greater unifying force, or deep universal allegory in the natural creative process, but trying to detail, or explain these forces would ruin the magic behind them.(SEOL Suan)

ARTIST

  • 메모 코즈만Memo Kosemen

    메모 코즈만은 84년생 터키 앙카라에서 태어난 독립 연구가이다. 코넬 대학과 이스탄불 사반치 대학에서 공부했고, 영국 골드스미스 대학에서 다큐멘터리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He is an artist and independent researcher born in Ankara, Turkey in 1984. He studied at Cornell University, Istanbul’s Sabanci University and holds a Masters’ degree from London’s Goldsmiths College in Documentary Film and Media Studies.

TICKETING

일정
탈영역우정국, 8.20-8.28 11am-19pm (8.20 11am-2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