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마프 대안영화제
sundance 선댄스
아이비 린
  • 2020
  • Taiwan
  • 3min
  • color
  • 아시아/뉴 대안영화전: 지금-여기 중단편 I

ARTIST'S NOTE

늦은 4월부터 여름 중반까지 북향 집에서의 매일 아침

A daily morning routine at a north-facing home from late April to mid-summer

ARTIST

  • 아이비 린Ivy C. Lin

    아이비 린은 타이완 타이페이에서 태어나 현재 미국에서 살며 활동하고 있다. 어린 시절 피아노와 첼로 연주를 통해 스토리텔링 기법을 터득했고 1999년 이후로는 카메라를 통한 스토리텔링을 해오고 있다. 지난 20년간 50편의 영화를 만들었고 유럽, 미국, 아시아의 24개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최근 7년간에만 26 편의 단편을 만들었는데 그 중 <피아노 연대기>는 9개국에서 촬영된 피아노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유의 호기심과 깊은 관찰력으로 만나는 사람들과 공간을 연결시키는 작업을 한다.

    Ivy was born and raised in Taipei, Taiwan. As a first-generation Taiwanese-American immigrant in her family, she currently lives in the Pacific Northwest. Ivy learned how to tell stories through playing piano and cello in her youth and now, since 1999, she tells stories through her camera lens. In the past 20 years, Ivy has produced 50 films. Her films have been featured at 24 international film festivals in Europe, United States and Asia. In the past 7 years, Ivy produced 26 short films, a series titled “Clavier Chronicle”, featuring piano stories filmed in 9 countries. Ivy Lin is a storyteller with in-depth observation and genuine curiosity to engage with people and places she encoun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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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08.21-28
장소
웨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