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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VR : 날 만나러 와요 Nine VR: Come See Me
 
나인 VR : 날 만나러 와요 Nine VR: Come See Me
 

 
 Artist : 최민혁 CHE Minhyuk
 Year : 2019
 Country : Korea
 Running Time : 30min
 Program : VR PROGRAM/ Non-Border VR

 

DESCRIPTION

20년 전 나의 슬픔이 현재의 모든 것을 사라지게 만들고 있다. 과거의 나와 같은 방에 있지만 다른 시간에 존재하는 현재의 나는, 기억을 되살려 향을 찾아 1999년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리고 모든 것을 되돌려야 한다.

tvN 드라마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두 명의 체험자가 각각 과거의 나현재의 나로 동시에 경험하는 인터랙티브 스토리 콘텐츠. 두 관객은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를 각각 따라가다가 어느 순간 공유된 가상현실 속에서 조우하게 된다.

My sorrow 20 years ago is making everything now disappear. I am in the same room as I was in the past but present at a different time. I must retrace my memory to find the incense and should go back to 1999 to put it all back.

Interactive story content that two audiences experience at the same time as 'past me' and 'present me’. Both audiences follow each other's stories, and at some point they encounter each other in shared virtual reality. Inspired by the tvN TV Series Nine: Nine Time Travels.

 


최민혁

최민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재학 당시 모바일 인터랙티브 영화 <리터칭러브>를 연출하였고, 이후 CJ CGV에서 ScreenX 영화 <히말라야> <부산행> <군함도>를 프로듀싱하였으며, VR 영화 <텐트속의 벌><밤 창문><공간소녀>(2018 SXSW 공식초청)를 연출하였다. 그 후로도 CJ Innovation Lab 재직 중 기획한 <나인VR>을 연출하며 “영화의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모색해 오고 있다.

CHE Minhyuk is a VR Film Director/Producer. The ’Space x Girl’ he directed is officially invited to 2018 SXSW. He has a deep interest in working on interactive storytelling in a shared rea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