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윤 : 저도 작품을 감상하면서 영화 속에 가슴 아픈 역사가 담겨있지만 그걸 감독님 두 분께서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면서 그것을 부각하셨는지 되게 와닿더라고요.
오재형 : 그리고 남성 위주의 서사를 넘어 여성 위주의 재현 서사라는 것에 의미를 두고 봐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안정윤 : 마지막으로 두 감독님의 차기 계획에 관해서 이야기 들어보고 싶습니다.
오재형 : 작년에 네마프에서 선보였던 <피아노 프리즘>이라는 영화가 이번 8월 30일에 개봉을 해요. 아직 안 보신 분들이 계신다면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녹취 및 정리ㅣ아카이브팀 김성현 ALT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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