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1년째를 맞는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NeMaf, 네마프)이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다 출품작 수를 기록했다.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이하 네마프)은 2000년부터 시작한 국내 유일의 영화, 전시를 함께 선보이는 뉴미디어아트 대안영상축제다. 20여 년간 대안영상에 대한 젊은 감독, 신진작가들의 참신한 작품을 발굴해 상영, 전시 기회를 제공하며 현재까지 약 2천 2백여편의 국내외 작품을 발굴하고, 약 1,100여명의 뉴미디어 대안영화와 미디어아트 작가들이 대중들에게 작품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