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타임즈 = 이지아 기자] 제21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www.nemaf.net, 이하 네마프)이 오는 8월 개최를 앞두고 축제를 함께 할 관객평론단을 6월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내 유일의 영화와 전시를 아우르는 뉴미디어아트 대안영상축제인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Seoul International ALT Cinema & Media Festival, 이하 네마프)은 올해로 21회째를 맞아 오는 8월 19일~8월 27일 개최된다. 이에 올해 네마프 페스티벌에서 선보일 작품들을 관객의 눈으로 심사할 관객평론단을 6월21일까지 온라인으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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