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말금이 영화와 전시를 아우르는 뉴미디어아트 대안영화제인 제21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이하 네마프2021)의 올해의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네마프2021은 19일 이 같이 밝히며 "네마프2021은 기존 주류영화 문법의 틀을 벗어난 영화와 미술의 경계를 허무는 다양한 영상예술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대안영상예술을 어렵게 생각하는 관객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올해 홍보대사로 배우 강말금을 선정해 더욱 의미가 깊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