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전시를 아우르는 뉴미디어아트 대안영화제인 제21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이하 네마프2021)이 올해의 홍보대사로 배우 강말금을 선정했다.
오는 8월 19일~8월 27일 개최되는 뉴미디어아트 대안영화제인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은 올해로 21주년을 맞았다. 대안영화,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비디오아트 등 30개국 130여편의 다채로운 작품들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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