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제21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네마프)은 배우 강말금(강수혜)을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2010년 독립영화 '용태'로 데뷔한 강말금은 지난해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로 백상예술대상, 청룡영화상 등에서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