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네마프 2021)은 ‘독일 비디오예술 특별전’이 오는 8월 19일(금)부터 23일(월)까지 열린다고 10일(화) 밝혔다. 영화와 전시를 아우르는 뉴미디어아트 대안영상예술축제 네마프는 매년 한 국가의 비디오아트, 대안영상 등을 특별전 형식으로 초청하여 소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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