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비디오예술 특별전이 19일부터 23일까지 제21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에서 개최된다.
이 특별전은 독일 동시대 비디오아트 및 독일 비디오아트 40년 역사의 변화를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뉴미디어아트 대안영상예술축제인 제21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이하 네마프 2021)은 매년 한 국가의 비디오아트, 대안영상 등을 특별전 형식으로 초청하여 소개해오고 있다. 스페인, 인도네시아, 핀란드, 노르웨이, 네덜란드, 덴마크 특별전을 개최해왔으며 올해는 국적을 초월한 다양한 현대 뉴미디어아트가 활발히 펼쳐지고 있는 베를린을 중심으로 독일 비디오예술 특별전으로 구성해 롯데시네마 홍대점에서 상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