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비디오아트 40년 역사, 현대 베를린 비디오아트의 흐름을 보여주는 작품 한자리에 소개
- 볼프 포스텔, 히토 슈타이얼 그리고 아미르 파탈, 테오 에셰투까지…롯데시네마 홍대점에서 상영
독일 동시대 비디오아트 및 독일 비디오아트 40년 역사의 변화를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독일 비디오예술 특별전’이 오는 8월 19일~8월 23일까지 제21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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