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뉴스=이숙영 기자] ‘독일 비디오예술 특별전’이 19일부터23일까지 ‘제21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네마프 2021)’을 통해 개최된다. 독일 동시대 비디오아트 및 독일 비디오아트 40년 역사의 변화를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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