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감독 빅토르 에리세 '햇빛 속의 모과나무’ 개막작 선정 - 아녜스 바르다, 알리스 기-블라쉐 등 다양한 예술가 작품 상영 예정
[서울문화투데이 안소현 기자] 뉴미디어아트 대안영화제 제21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이하 네마프2021)이 막을 올릴 예정이다.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롯데시네마 홍대, 서울아트시네마, 서교예술실험센터 등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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