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수 글로컬신작상, <폭풍우가 오고 있다> 자비에르 페르난데즈 바스케즈
- 최우수 한국신작상, <내부의 타자> 노한나
- 최우수뉴미디어시어터상, <하우스메이트> 최소린
- 관객선정상 <공차적응> 윤정원, <상처의 계곡> 최재훈 수상
제21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이 올해의 경쟁부문 수상작 결과를 발표했다.
국내 유일의 영화와 전시를 아우르는 뉴미디어아트 대안영화제인 제21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 페스티벌은 8월20일~28일까지 대안영화, 디지털영화, 실험영화, 비디오아트 등 20개국 140편을 온/오프라인으로 상영 및 멀티스크리닝 전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