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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Futureless Things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Futureless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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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영상자료원은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네마프2014) 뉴미디어대안영화제 공동 주최이자 공간 후원 기관으로,
   해당 상영관의 상영작은 무료(현장 자유기부)로 진행됩니다. 이점 사전에 양해 말씀 드립니다.
   (네마프 홈페이지 무료 예매 → 현장 선착순 티켓 배부 및 입장)

 ※ 네마프 홈페이지에서 무료 예매한 내역은 한국영상자료원 현장 매표소(11:00~마지막 상영 전까지 운영)에서
    선착순 배부/입장으로 진행됩니다.(예매확인서 지참)

 ※ 영화가 시작된 후에는 자유좌석으로 진행되며, 상영시작 15분 이후에는 입장이 제한됩니다.

 

 

DESCRIPTION

편의점이라는 폐쇄된 공간에서 만나는 다양한 젊음과 인간군상들의 얼굴, 그 12시간의 기록.

The various faces of youth and people in an enclosed space of a convenient store for 12 hours.

 


김경묵

1985년 부산 출생.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서울로 올라와 영화를 시작했다. 2004년 첫 단편 <나와 인형놀이>를 시작으로, 2005년 한 해 동안 단편 <내 안의 평안>, <암코양이들>, <머리카락에 관한 기억>을 제작, 연출했다. 장편 데뷔작 <얼굴 없는 것들>(2005)은 밴쿠버, 로테르담, 부에노스아이레스 등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이후 <청계천의 개>(2007), <줄탁동시>(2011) 등으로 계속해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KIM Kyung-mook

Kim was born in 1985 in Busan, where he quit high school and travelled to Seoul to start his career in film. He has produced and directed many short films such as Me and Doll-Playing, Peace In Me, Female Cats, and Memory of a Hair. His first feature film Faceless Things was invited by the Vancouver International Film Festival, International Film Festival of Rotterdam and Buenos Aires Film Festival of Independent Cinema. His other notable films such as A Cheonggyecheon Dog (2007) and Stateless Things (2011) have also been at the center of atten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