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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Brave new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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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6(Thu) 17:00 인디스페이스 INDIESPACE

DESCRIPTION

화자는 편지를 쓴다. 편지와 무분별한 독백 사이를 오가는 텍스트는 확장되었다가 축소되기를 반복한다. 편지의 내용으로 미루어보아 우리는 여러가지를 짐작한다. 가상의 장막과 가상의 사막, 가상의 병과 가상의 사람들. 그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어디로 간 것일까. 이 편지는 어디에서 발견되어 누구에게 읽히고 있는 것일까.

 


황윤정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 후 크고 작은 일들에 참여하며 언저리를 떠돌고 있는 중이다. 2015년 8월 제 15회 국제 뉴미디어 페스티벌의 대안장르 부문에서 <최후변론>을, 2016년 제 16회 국제 뉴미디어 페스티벌의 경쟁 부문에서 <Post Babel>을 상영했다. 2017년 미디어 극장 아이공에서 신진작가 지원전 <멸망한 나라의 글자들>에 참여했다.

 

After graduating from the Hongik University Painting Department, wandering around with participation in big and small things. In August 2015, She screened <Final Defense> at the 15th International New Media Festival, And presented <Post Babel> at the 16th International New Media Festival in 2016. And also She exhibited <Letters from a fallen country> at the IGong in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