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위원

관객위원

  • 정원
    JUNG Won

    오디오 비주얼 필름 크리틱과 뉴미디어에 관심이 많다.
    좋은 영화비평이란 결국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대화속에 있다고 생각한다.
    개인 팟캐스트 채널에서 자주 영화 얘기를 하고 가끔 영화를 만든다.

    Interested in audiovisual film critics and new media.
    Believe great film reviews exist within conversation among cinephiles.
    I often talk about films in my podcast channel and sometimes make short films of my own.

  • 이혜미
    LEE Hyemi

    2021 네마프 주제인 예술과 노동에 대한 담론의 장에 함께하겠습니다.

    I'll talk with art and work, the topic of NEMAF 2021 together.

  • 이아림
    LEE Arim

    영화애호가. 더불어 전시, 밴드 음악, 문학도 좋아한다. 예술이 주는 힘을 믿는 편이고, 그걸 글로 풀어 내보고 싶다.

    Film lover. Also, an art exhibitions, band music, and literature are already in my heart. I believe in the power of art, and want to release it in writing.

  • 신현정
    SHIN Hyunjeong

    영화의 끝을 잡고 시작하는 우리 일상의 이야기를 가치롭게 바라봅니다. 그 생각을 말과 글로 표현하고, 영화로 소통하는 공간 ‘씨네엔드(CINEEND)’에서 나누고 있습니다.

    After watching a movie, I enjoy sharing various opinions. So I run a space called CINEEND to express my interests and communicate with others.

  • 박로사
    PARK Rosa

    대안적인 시각에 대한 대화의 장에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진중하고 성실한 심사를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It is an honor to be a part of a festival that highlights alternative and independent perspectives. I hope to watch these films with a keen eye for sincerity and originality.

  • 박나음
    PARK Naum

    타국에서 미술사(Kunstgeschichte)를 전공하고 있다.
    영화관에서 두루마리 휴지를 훔친 이야기를 믿는다.
    Insta. @e1618718

    I specialize in the Art-History(Kunstgeschichte) oversees.
    I believe the story I stole a toilet paper in the movie theater.
    Insta. @e1618718

  • 김지우
    KIM Jiwoo

    다양한 사람과 다채롭게 소통하는, 하길 원하는 사람.
    감화의 예술, 경계 없는 예술을 꿈꿉니다.

    Wanting to communicate with people in colorful ways.
    Dream for an art without bounda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