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출품 공모가 마감되었습니다. 올해 상영부문 출품작 수는 역대 최다 수치인 1,475편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신작전 872편, 글로컬신작전 519편, 뉴미디어시어터 84편으로, 특히 한국신작전과 글로컬신작전의 출품작 수가 증가했습니다.
또한 총 59개국에서 네마프의 문을 두드려주었으며, 이는 역대 최다 출품국가수를 기록했습니다. 더욱이 작년 대비 중동,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에서의 출품이 증가한 것이 눈에 띕니다.
특정 주제나 형식에 속하지 않아 기존 영화제에서 소개되기 어려운 작품들과 그러한 작업을 하는 전 세계 예술가들이 '네마프'라는 이름 하에 모여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접수된 출품작은 예선 선정과정를 통해 최종 상영/전시 되며, 본선 선정을 거쳐 폐막식에서 수상작을 발표합니다.
전 세계 영화/영상예술인의 축제, 네마프!
올해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