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유일의 탈장르 미디어아트축제 - 한국신작전 821편, 글로컬신작전 440편, 전시부문 121편 등 총 1,382편 출품접수 - 6월 중순 본선작 발표, 총 상금 1천만원... 실험, 창의적 영상예술 다채롭게 출품
[서울=내외뉴스통신] 신동복 기자 올해로 21년째를 맞는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NeMaf)이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다 출품작 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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