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뉴스=이숙영 기자] ‘제21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www,nemaf.net, 네마프2021)’은 ‘작가 회고전’을 통해 다큐 <자연스럽게: 알려지지 않은 알리스 기 블라쉐의 이야기>를 특별상영한다.
21회를 맞은 네마프2021은 매년 작가 회고전을 통해 얀 슈반크마예르, 알랭 카발리에, 장 루슈, 마릴린 호리스 감독 등 대안영화영상예술 분야의 거장들을 소개해왔다. 올해는 여성감독 4명의 장단편 작품을 모았다. ‘재구성되는 영화의 역사전’이라는 회고전을 통해 네마프2021이 열리는 20~23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24편의 작품을 상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