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실험영화와 비디오아트의 선구자인 마츠모토 토시오와 이토 타카시의 대표작이 ‘제18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www.nemaf.net, 이하 네마프 2018)’의 작가 회고전에서 특별 상영된다.
올해로 18회째인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은 오는 8월 15일~24일 개최되며, 매년 ‘작가 회고전’ 을 통해 얀 슈반크마예르, 알랭 카발리에, 장 루슈 등 대안영화영상예술 분야의 거장들을 소개해왔으며, 올해에는 마츠모토 토시오, 이토 타카시 감독의 작품 총 14편이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