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처음으로 버추얼리얼리티(VR)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오는 17일 개막하는 제17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www.nemaf.net, 이하 네마프)에서 ‘버추얼리얼리티 아트 특별전X’가 펼쳐진다.
총 5개작품(국내 4작품, 해외 1작품)이 전시되며, VR작품에 대한 안내와 제대로 된 감상을 위해 네마프 기간 내내 도슨트 프로그램이 상시적으로 진행된다. 이 특별전은 미디어극장 아이공에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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