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영화와 미술전시를 아우르는 탈(脫) 장르 뉴미디어아트 영상축제인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NeMaf)이 오는 6∼14일 열린다.
영화제는 인디스페이스, 산울림소극장,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진행된다. 전시제는 서교예술실험센터, 아트스페이스오, 레인보우큐브, 아이공 등 마포 일대에서 펼쳐진다.
'글로컬 구애전', '글로컬 파노라마', '알랭 까발리에 특별전', '인도네시아 비디오아트전', '대안장르전' 등 5개 섹션을 통해 33개국으로부터 출품된 영화 99편과 전시 14편이 선을 보인다.